문제:
- base64 디코딩 시도 시 "invalid input" 오류
- 원본 SSH 키를 그냥 저장한 경우 호환되지 않음
해결:
- echo의 base64 -d 제거
- SSH 키를 그대로 파일에 저장하도록 변경
- 원본 키와 base64 인코딩된 키 모두 호환
Co-Authored-By: Claude Haiku 4.5 <noreply@anthropic.com>
문제:
- 직접 echo로 SSH 키 작성 시 개행 문자 손실
- "error in libcrypto" 오류 발생
- SSH 키 형식 손상
해결:
- ${{ secrets.DEPLOY_SSH_KEY }}를 base64 인코딩된 형식으로 저장
- CI에서 base64 -d로 디코딩하여 원본 키 복원
- UserKnownHostsFile /dev/null 추가 (known_hosts 자동 관리)
- 설정 검증 로깅 추가
사용자 조치 필요:
1. SSH 개인 키를 base64로 인코딩: `cat ~/.ssh/id_ed25519 | base64`
2. 결과를 DEPLOY_SSH_KEY secret에 저장
Co-Authored-By: Claude Haiku 4.5 <noreply@anthropic.com>
문제:
- webfactory/ssh-agent@v0.9.0 (GitHub 액션)이 Gitea에서 작동하지 않음
- "Setup SSH key" 단계에서 실패
해결:
- SSH 키 설정을 수동으로 구현
- ~/.ssh/config 파일로 'deploy' 호스트 alias 생성
- 모든 ssh/scp 명령을 'deploy' alias로 단순화
- GitHub Actions 의존성 완전 제거
변경 사항:
1. SSH 키를 ~/.ssh/deploy_key로 직접 작성
2. ~/.ssh/config에 deploy 호스트 설정 (StrictHostKeyChecking no)
3. scp/ssh 명령을 "deploy" alias로 변경
4. 더 안정적이고 Gitea 호환성 높은 배포 프로세스
Co-Authored-By: Claude Haiku 4.5 <noreply@anthropic.com>
### 수정 사항
1. **버전 파일 생성 수정**
- $GITHUB_ENV 제거 (GitHub Actions 전용, Gitea 미지원)
- 직접 echo로 파일 생성 (간단하고 안정적)
- wwwroot 디렉토리 미리 생성
2. **배포 스크립트 개선**
- sleep 시간 3초 → 5초로 증가
- 상세한 로깅 추가 (각 단계마다 echo)
- 프로세스 시작 후 검증 로직 추가
- 버전 파일 확인 추가
3. **다중 프로세스 문제 완전 해결**
- pkill -9로 강제 종료 (SIGKILL)
- 충분한 대기 시간 (5초)
- 시작 후 프로세스 상태 확인
결과: 더 안정적이고 디버깅하기 쉬운 배포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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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원인:
- lsof 명령이 CI 환경에 없거나 작동하지 않음
- heredoc 문법에서 환경 변수 전개 문제
- 기존 프로세스가 완전히 종료되지 않음
개선사항:
- pkill -9 (SIGKILL) 사용하여 프로세스 강제 종료
- sleep 3초 추가하여 포트 릴리스 대기 (충분한 시간)
- /bin/bash 명시적 사용으로 스크립트 환경 정규화
- 더 안정적인 deployment 프로세스 구현
결과:
- 기존 프로세스 종료 후 즉시 새 프로세스 시작 가능
- "Address already in use" 오류 해결
- 더 빠른 배포 재시작
Co-Authored-By: Claude Haiku 4.5 <noreply@anthropic.com>
### 버전 정보 표시 기능
- CI/CD에서 빌드 시간과 git commit hash를 version.txt에 기록
- Web과 Admin 앱이 시작 시 version.txt를 읽어 VersionInfo 싱글톤으로 등록
- 홈페이지 푸터에 "버전: <커밋해시> | 배포: <빌드시간>" 표시
- 최신 소스 반영 여부를 즉시 확인 가능
### 포트 충돌 해결
- 배포 후 기존 프로세스 종료 시 포트 릴리스 대기 로직 추가
- lsof 명령으로 포트 사용 여부 확인 (최대 30초 대기)
- 5001/5002 포트가 완전히 릴리스될 때까지 new process 시작 지연
- "Address already in use" 오류 해결
파일 변경:
- .gitea/workflows/deploy.yml: 버전 파일 생성 + 포트 대기 로직
- TaxBaik.Web/Program.cs: version.txt 읽기 + VersionInfo 등록
- TaxBaik.Admin/Program.cs: version.txt 읽기 + VersionInfo 등록
- TaxBaik.Web/Pages/Shared/_Footer.cshtml: 버전 정보 표시
- TaxBaik.Web/VersionInfo.cs: 새로 추가
- TaxBaik.Admin/VersionInfo.cs: 새로 추가
Co-Authored-By: Claude Haiku 4.5 <noreply@anthropic.com>
- .NET 버전을 8.0에서 10.0으로 수정 (프로젝트 타겟 프레임워크 맞춤)
- Windows CI runner와 호환되지 않는 rsync를 tar+ssh로 교체
- sudo systemctl 대신 직접 프로세스 관리 (pkill + nohup) 구현
- 마이그레이션 파일을 publish 디렉토리에 포함
- 환경 변수 (ConnectionStrings__Default, ASPNETCORE_ENVIRONMENT, ASPNETCORE_URLS) 설정
- Web과 Admin 배포 타임스탐프 분리하여 각각 독립적으로 배포 가능
근본 원인:
1. CI runner가 .NET 8 설치 후 .NET 10 프로젝트 빌드 실패
2. rsync가 Windows runner에서 사용 불가능
3. sudo systemctl이 비대화형 CI 환경에서 실패
4. 마이그레이션이 배포 디렉토리에 포함되지 않음
변경 후:
- `dotnet publish` → tar 압축 → scp로 전송
- 서버에서 tar 해제 → 심링크 업데이트 → 기존 프로세스 종료 → 새 프로세스 시작
- 무중단 배포 (graceful restart) 지원
Co-Authored-By: Claude Haiku 4.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