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s
QuantEngineByItz/docs/SESSION_HANDOFF_2026-07-30.md
T
kjh2064 11e8a3c7f8
Validators (Pushes and Pull Requests) / Core Validators & Database Setup (push) Failing after 23s
Validators (Pushes and Pull Requests) / WBS & Audit Validations (push) Has been skipped
Validators (Pushes and Pull Requests) / .NET Contracts (push) Has been skipped
Validators (Pushes and Pull Requests) / Calibration & Performance (push) Has been skipped
Validators (Pushes and Pull Requests) / Operational Report & Decision Packet (push) Has been skipped
Validators (Pushes and Pull Requests) / UI & Storage Validation (push) Failing after 11s
Validators (Pushes and Pull Requests) / Database & Schema Validation (push) Failing after 10s
Validators (Pushes and Pull Requests) / Security & Secrets (push) Successful in 13s
Validators (Pushes and Pull Requests) / CI Workflow Lint (push) Failing after 13s
Validators (Pushes and Pull Requests) / Notify PR Results (push) Has been skipped
Frontend CI Pipeline / ci-frontend-8-steps (push) Failing after 2m28s
docs: final file-count status for this session's cleanup thread
4,523 -> 1,687 (77% of the 2,200 budget). Records the
test_kis_data_collection_v1.py import fix and the golden-stub removal
reasoning, and explicitly notes that further file-count reduction
isn't warranted right now - the gate has real headroom and continuing
to hunt for deletions has more downside (accidentally cutting
something live) than upside at this point.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2026-07-30 15:02:18 +09:00

11 KiB

2026-07-30 QuantEngine 전략 감사 세션 — 인수인계

19개 원칙(SOLID, 정공법, 홀루시네이션, 재현성, 데이터정합성, 과유불급, 정규화/역정규화, 프로세스 단순화, 패턴화, 표준화, 구조화, 바이브코딩, 현장감, 이력성, 안정성, 고도화, 컴포넌트화, 기술부채) 기준으로 저장소를 감사하고 발견된 문제를 수정한 세션의 기록이다. 8개 커밋이 main에 반영·푸시됐다 (HEAD: 823a9a6).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git log가 권위 있는 출처이니 여기서 반복하지 않는다 — 이 문서는 커밋 로그만 봐서는 알 수 없는 맥락(미해결 항목, 판단 근거, 재발 방지 트랩)만 담는다.

미해결 / 다음에 이어갈 것

  • 전체 release DAG(npm run ops:validate / full-gate)를 끝까지 검증하지 못함. GatherTradingData.xlsx(gitignore 대상, 실거래 데이터 시드)가 이 개발 환경에는 없어서 convert_xlsx 노드에서 막힌다. 이 파일이 있는 실제 환경(사용자 로컬 또는 운영 서버)에서 한 번 돌려서 이번 세션의 변경사항이 데이터 수집 경로를 깨지 않았는지 최종 확인 필요.
  • docs/db/quantengine.dbmlengine_history vs quantengine 스키마 동명 테이블 4개 — 실제 .NET 호출부를 grep으로 대조해 "둘 다 살아있는 서로 다른 모델"로 확정하고 DBML에 근거를 남겼지만, 코드 통합/리네임은 하지 않았다. "정리해달라"는 요청이 오면 DBML의 V8: PostgreSQL History-First Operating Model 섹션 노트부터 다시 읽을 것 — 죽은 코드로 섣불리 판단하지 말 것.
  • OpenDART는 배선만 맞춰뒀고 실제로 호출하는 워크플로우가 아직 없다. 환경변수명은 OPENDART_OPENAPI_KEY로 코드·Gitea Secrets 양쪽 통일 완료. 나중에 tools/ingest_fundamental_raw.py를 CI에서 처음 호출할 때는 별도 매핑 없이 secrets.OPENDART_OPENAPI_KEY를 그 job의 env:에 바로 연결하면 된다.
  • KRX Open API는 구현이 전혀 없다 — CLAUDE.md에 환경변수명(KRX_OPENAPI_KEY, 실제 Gitea Secrets 이름과 일치)만 예약해뒀다. 호출 한도 등은 사용자가 알려주지 않아 기록하지 않았다 — 추측해서 채우지 말 것.

파일 수 최종 현황 (같은 날, 3차 라운드)

tests/unit/test_kis_data_collection_v1.py가 F8과 같은 원인(deprecated/ 이동)으로 import가 깨져 있던 걸 발견해 고쳤다 (오늘 삭제와 무관, 이전부터 있던 버그 — pytest --collect-only로 실제 실행해서 발견). 그리고 tests/golden/generated/ 174개 — 스펙(QE-M0-06)이 스스로 "M3 패리티 대체 후 삭제" 조건을 걸어뒀고, M3-01~05가 전부 DONE인 걸 확인한 뒤 삭제. CI/커버리지 게이트 어디서도 이 파일들을 쓰지 않는다는 것까지 확인 완료. 최종 파일 수: 4,523 → 1,687 (예산 2,200 대비 77%, 여유 513개). 이 지표는 이제 확실히 건강한 상태 — 추가로 파일 수를 줄이려는 시도는 과유불급이다(이미 통과한 지표를 더 깎으려다 실수로 쓰이는 파일을 지울 위험이 더 크다). tools/에는 아직 그레이존 파일이 좀 더 있을 수 있지만(74개 삭제 후 남은 것들은 전부 검토 완료), 더 뒤지는 것보다 실제 필요가 생겼을 때 개별적으로 판단하는 게 낫다.

orphan 스크립트 정리 (같은 날, 2차 조사)

tools/*.py + src/quant_engine/*.py 619개 파일 전수 스캔(파일명이 저장소 어디에도 안 나오는 것 탐지) 결과 81개 orphan 후보 발견. 두 단계로 나눠 총 74개 삭제:

  • 1차 34개: 명백한 버전 중복(_v2/_correct/_properly 짝) + tools/에 섞인 임시 테스트/디버그 스크립트.
  • 2차 40개: WBS 티켓 전용 1회성 스크립트 + 기타 build_/validate_ 진단 도구. 주의: 스크립트 자체 이름 검색만으로는 부족했다 — 47개 후보 중 7개는 이름은 안 불려도 만들어내는 Temp/*.json 산출물이 다른 도구에서 계속 읽히고 있어 실제로는 살아있었다 (build_outcome_ledger_v1.py, build_pre_distribution_early_warning_v3.py, build_shadow_ledger_v1.py, build_p2_01_live_outcome_ledger.py, build_p2_02_calibration_promotion.py, build_p1_01_execution_verdict_unify.py, run_release_ci_gate_v2.py — 이 7개는 삭제하지 않고 남겨둠). 다음에 orphan 스캔할 때는 스크립트명뿐 아니라 그 스크립트가 쓰는 Temp/*.json 출력 경로까지 같이 검색할 것.

나머지 orphan 후보(그레이존 밖, 원래 81개에 없던 것들)는 손대지 않았다 — 전수조사가 아니라 tools/+src/quant_engine/만 스캔한 결과다.

GatherTradingData.xlsx 관련 (같은 날, 추가 조사)

로컬에는 .xlsx가 없지만, 운영 서버(~/QuantEngineByItz/GatherTradingData.json)에는 이미 xlsx→json 변환이 끝난 정본 시드 파일이 있다 (저장소 자체 설계 문서 docs/GATHERTRADINGDATA_XLSX_DECISION_2026-06-21.md가 "json을 정본으로, xlsx는 미추적"으로 결정한 바로 그 파일). SCP로 로컬에 받아왔다(./GatherTradingData.json, gitignore 대상이라 커밋 안 됨). 그런데 tools/run_release_dag_v3.pyconvert_xlsx 노드는 xlsx 파일이 실제로 없으면 무조건 하드 실패하도록 짜여 있어(캐시/스킵 로직 없음, 코드 주석에 "optional 최적화, 아직 미구현"이라고 명시됨), json이 이미 있어도 release DAG를 처음부터 끝까지 돌릴 수는 없다.

남은 WBS 태스크 10개(QE-M3-03, M4-0105, M5-0104)를 이 json만으로 복구하려 했으나:

  • M3-03: engine_history.factor_output_history에 최근 24시간 데이터가 있어야 하는 라이브 신선도 게이트 — 데이터 유무와 무관, 운영 파이프라인이 최근 실제로 돌았는지에 달림.
  • M4-0104, M5-0103: Temp/backtest_result_v1.json 등은 Python 스크립트가 아니라 src/dotnet/QuantEngine.Tools/QuantEngine.Web를 실제로 띄우고 Playwright로 백테스트/ 캘리브레이션 화면을 조작해야 생성된다(M4-05 검증 커맨드가 npx playwright testverify_wbs_task_v1.py 순서인 게 근거). 로컬 웹서버 기동 + Playwright 브라우저 설치 + 실제 가격/팩터 이력 DB 데이터 충분 여부까지 얽혀 있어 이번 세션에서는 시도하지 않았다.
  • M4-05, M5-04: 위와 같은 이유로 막힘.

다음 세션에서 이어가려면: SSH 터널 + dotnet watch run --project QuantEngine.Web + npx playwright test --project=evidence tests/e2e/evidence/qe-m4-05-backtest.spec.ts 순으로 시도. DB에 실제 가격 이력이 충분한지부터 확인할 것 (부족하면 백테스트 자체가 의미있는 결과를 못 낼 수 있음).

추가 발견 (같은 날, entropy 정리 이후)

  • Temp/* 전체 삭제가 WBS 검증 캐시를 깼다. tools/verify_wbs_task_v1.py가 만드는 Temp/evidence/<task_id>/verdict.json과 각종 Temp/*.json(golden_coverage_100, market_time_series_schema 등)은 git에 추적되지 않지만 "완료된 검증의 증적"이라 순수 빌드 캐시가 아니었다. spec/60_quant_engine_wbs.yaml의 13개 태스크가 FAIL로 나타났었음.
    • 3개(QE-M0-06, QE-M2-06, QE-M2-01)는 해당 generator 재실행 + DB 재접속으로 복구 완료.
    • QE-M3-03은 무관 — engine_history.factor_output_history에 최근 24시간 내 데이터가 있어야 하는 라이브 신선도 게이트. 오늘 세션과 상관없이 운영 파이프라인이 최근 안 돌았으면 원래도 FAIL이다.
    • 나머지 7개(QE-M4-0104, QE-M5-0103)는 Temp/prediction_accuracy_harness_v2.json 등 실거래 데이터 파생 체인이 필요 — 이 저장소 스냅샷엔 GatherTradingData.xlsx가 없어서(이미 위에서 언급한 그 문제) 복구 불가. 실거래 데이터가 있는 환경에서 전체 파이프라인을 한 번 돌리면 자동 복구된다.
    • QE-M4-05/QE-M5-04(Playwright evidence)도 같은 체인에 의존해 사실상 같이 막혀있음.
    • 교훈: Temp/가 git 미추적이라고 전부 "순수 빌드 산출물"은 아니다 — Temp/evidence/처럼 "재실행하면 되지만 재실행에 실제 데이터/DB가 필요한 캐시"가 섞여 있다. 다음에 비슷한 정리를 할 때는 삭제 전에 rg -l "Temp/" spec/ tools/ 정도로 어떤 하위 경로가 검증 체인에 물려있는지 먼저 확인할 것.

이번 세션에서 걸린 함정 — 재발 방지

  • 문서를 "오래됐다"고 archive하기 전에 tools/*.py, spec/*.yaml, tests/*.py, .gitea/workflows/*.yml까지 전부 grep할 것 — 다른 문서/CLAUDE.md만 검색해서는 부족하다. docs/ROADMAP_WBS.mddocs/ROADMAP_ENTERPRISE_TEMPLATES_WBS.md를 이 방식으로 archive 했다가, 실제로는 release gate 검증기와 ci-frontend.yml의 Enterprise Contract Parity Test가 그 경로를 직접 참조하고 있어서 되돌려야 했다. 지금은 이 두 파일 다시 원위치, 검증기 3개 직접 실행해서 통과 확인 완료.
  • DbUp 마이그레이션은 파일명을 순수 문자열로 정렬한다V10__V2__보다 먼저 정렬되는 문제가 있었다. MigrationScriptNameComparer(이번 세션에 추가, DbMigrator.cs에 연결)로 해결됨 — 새 마이그레이션은 zero-padding 없이 다음 정수만 쓰면 된다.
  • runtime/은 대부분 git 추적되는 이력 데이터다 (refactor_baseline_v*.yaml, rollback_manifest_v*.yaml 등) — 스크래치 공간이 아니다. 확인용 명령의 --out을 실수로 이 경로로 잡아서 이력 파일 2개를 덮어썼다가 git diff로 발견하고 git checkout --으로 복구했다. 1회성 도구 출력은 /tmp/ 등으로 보낼 것.
  • 이 머신에 Python이 두 개 설치돼 있다python(3.11, 대부분의 서브프로세스가 실제로 쓰는 것)과 python3(3.14). 한쪽에 패키지를 설치해도 다른 쪽엔 없다.
  • repository entropy 감사(audit_repository_entropy_v2.py)가 git 추적 파일이 아니라 로컬 디스크 전체를 세고 있었다.gitignore와 제외 목록이 어긋나 있어 로컬 빌드 한 번에 4,523개까지 부풀었다(예산 2,200). .gitignore와 일치하도록 제외 목록을 갱신해 재발을 막았다 (tools/audit_repository_entropy_v1.py). 이 게이트가 다시 실패하면 먼저 "새로운 미추적 빌드 산출물 디렉터리가 생겼나"부터 확인할 것 — 바로 대규모 파일 삭제로 가지 말 것.

이번 세션에서 확립된 작업 방식

  • 작업 라운드가 끝나면 다음에 할 만한 구체적인 후보를 먼저 제안한다 (사용자가 같은 지시를 반복해서 보내는 걸 방지).
  • 단순 기계적 조사/위임은 model: "haiku"로, 판단이 필요한 작업만 Sonnet급으로.
  • 커밋/푸시는 명시적으로 요청받았을 때만, 항상 경로를 지정해서 스테이징(git add -A 금지), 세션 시작 전부터 있던 무관한 변경사항은 요청 없이는 포함하지 않는다.
  • 채팅에 붙여넣어진 실제 API 키(KIS, OpenDART, KRX)는 어떤 파일에도 적지 않는다 — 환경변수 이름만 기존 KIS 관례(환경변수/Gitea Secrets 전용, 하드코딩 금지)에 맞춰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