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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tSell Aegis v12.5 실행보증 통합 고도화 - 경영진 결론
상태: IMPLEMENTATION_TEMPLATE / STATIC_VALIDATED / RUNTIME_EVIDENCE_REQUIRED
운영 경계: RESEARCH_CANDIDATE_NOT_PRODUCTION · 투자자문형 우선 · 자동주문/KIS 제출 OFF · 자동 모델승격 OFF
단호한 결론
v10.0의 비회귀·PIT·불변증거·자동주문 OFF 기준과 v12.1의 실행준비 계약은 방향이 옳다. v12.4는 지속 평가 스케줄러와 모델 운영의 자동화 경계를 추가했다. 그러나 현재 패키지는 생산시스템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방향을 가진 구현 템플릿이다. 코드 파일과 288개 WBS가 있다는 사실은 빌드, DB migration, 데이터 권리, OOS, 보안, DR 증거를 대신하지 못한다.
운영사가 지금 해야 할 결정은 기능 추가가 아니다. 다음 여섯 P0를 닫는 것이다.
- 승인된 .NET 10·pnpm·PostgreSQL 환경에서 restore/build/test/migration을 실제 수행한다.
- KRX/OPENDART/KIS 및 총수익·상폐·컨센서스·Fee/Tax/FX의 Source/License/SLA/PIT 계약을 승인한다.
- KRX·NYSE·NASDAQ 시장캘린더, DST, 반일장, published_at→tradable_session 계약을 구현한다.
- Decision→Outbox→Outcome→Correction의 멱등·재처리·감사 E2E를 실증한다.
- 252거래일 이상 Shadow와 복수 국면 OOS, PBO/DSR, cost2x를 누적한다.
- OIDC/JWT, PII redaction, SLO/RPO/RTO, DR, maker-checker를 운영 승인한다.
처절한 현재 평가
| 영역 | 평가 | 냉정한 판단 |
|---|---|---|
| 문서·거버넌스 | 78/100 | 기준과 용어는 강하지만 승인 증거와 만료 관리가 부족하다. |
| 알고리즘 계약 | 62/100 | 매도 우선순위와 재진입은 명확하나 실제 최신 PIT/OOS 증거가 부족하다. |
| 데이터 생산준비 | 35/100 | PIT 철학은 옳지만 권리·총수익·상폐·캘린더·비용표가 미결이다. |
| Backend | 55/100 | 경계와 skeleton은 양호하나 실제 핵심 Slice·통합시험은 거의 없다. |
| Frontend/UX | 42/100 | 기술스택과 runtime validation 방향은 맞지만 고객·운용 여정 검증이 없다. |
| QA/Security/SRE | 38/100 | 정적 검증은 있으나 build/DB/chaos/DR/부하 증거가 없다. |
| WBS·PM | 74/100 | 추적성은 좋지만 288개 작업 다수가 반복 템플릿이며 Critical Path가 흐려진다. |
| 종합 | 52/100 | G0 이전. Pilot·성과홍보·자동화 확대는 NO-GO다. |
점수는 첨부의 명시적 미충족 항목과 v12.4 코드·문서의 구현 범위를 바탕으로 한 v12.5 설계평가이며, 외부 인증이나 생산준비 인증이 아니다.
v12.5 핵심 Delta
- ModelOperations Dispatcher를 기본 비활성화하고 승인된 ShadowEvaluation일 때만 등록한다.
- 기존 J10~J24 schedule도 migration에서 재승인을 요구하도록 비활성화한다.
- J25~J30으로 Source 계약, 시장캘린더, 증거사슬, Projection freshness, Capacity/SLA, Release Evidence를 추가한다.
- WBS를 288건에서 336건으로 확장하되 P0 실행보증 Delta 48건을 별도 식별한다.
- 기술부채를 68건으로 확장하고 Gate·Owner·상환증거를 고정한다.
- 운영·아키텍처·PM·PL·UX/AX·QA·고객·개발·데이터·DBA·컨설팅 관점의 역할별 결함을 명시한다.
- 실행하지 않은 빌드·DB·Shadow·PBO/DSR은 PASS로 주장하지 않는다.